커트
크랙컷
전체 길이를 짧고 가볍게 정리한 뒤, 윗머리와 앞머리를 여러 방향으로 갈라지게 만들어 선명한 가닥감을 표현하는 스타일입니다. 머리카락 사이가 금이 간 듯 불규칙하게 나뉘어 보이는 텍스처에서 ‘크랙’이라는 이름이 붙은 트렌드형 스타일입니다. 앞머리 일부는 자연스럽게 내리고 나머지는 위쪽이나 사선으로 세워, 정돈된 숏컷에 자유롭고 반항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짧고 가벼운 레이어 구조 불규칙하게 갈라지는 굵은 가닥 부분적으로 드러나는 이마 드라이하고 거친 매트 질감 스트리트·아이돌 무드의 강한 실루엣
STY에게 이 스타일 물어보기이런 분께 추천해요
- 짧지만 개성 있는 스타일을 원하는 분
- 아이돌·스트리트 패션을 선호하는 분
- 평범한 크롭컷이나 아이비리그컷이 심심하게 느껴지는 분
- 모발이 굵고 숱이 충분한 분
- 얼굴을 길고 선명하게 보이고 싶은 분
- 앞머리를 전부 올리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
- 가볍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원하는 분
- 왁스나 클레이를 이용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분
- 모발이 매우 가늘거나 숱이 적으면 강한 가닥 사이로 두피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가닥을 잘게 나누고 뿌리 볼륨을 살린 소프트 크랙 스타일이 적합합니다
- 필요한 시술
- 남성컷
- 예상 소요시간
- 30분
- 예상 가격
- 20,000 ~ 25,000원
- 관리 난이도
- 보통
관리 방법
샴푸 후 윗머리 뿌리를 들어 올리며 여러 방향으로 말립니다. 앞머리 일부는 아래로 내리고, 나머지는 위쪽이나 사선으로 세웁니다.
전체를 반듯하게 빗기보다 손가락으로 흐트러뜨리며 형태를 만듭니다. 매트 왁스나 클레이를 손바닥에 매우 얇게 펴 바릅니다.
모발 전체를 움켜쥔 뒤 손가락 끝으로 굵은 가닥을 하나씩 분리합니다. 가닥의 방향과 간격을 일정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머리에 제품을 과하게 바르면 뭉치거나 두피가 드러날 수 있으므로 남은 양만 사용합니다. 마지막에 드라이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려 고정합니다.
직모가 강하고 가닥이 쉽게 무너지면 부분 크랙펌이나 볼륨펌을 병행합니다. 짧고 가벼운 형태를 유지하려면 약 3~4주 간격으로 커트합니다.
제품은 무겁게 바르기보다 매트하거나 가벼운 텍스처 제품으로 결을 살리는 접근이 많습니다. 너무 정돈된 포마드 느낌보다는, 러프함과 자연스러운 흐름을 남기는 것이 크랙컷의 무드에 가깝습니다.
이렇게도 가능합니다
- 디자인 다운펌 — 옆머리가 떠서 손질이 어려우시면 커트와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옆머리가 뜨는 것은 모류와 모량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유지 기간은 관리에 따라 보통 3~4주입니다.
함께 진행할지는 모질·모류를 보고 담당 디자이너와 상담해 정합니다.
* 실제 스타일은 얼굴형·두상·모질에 따라 담당 디자이너가 상담 후 설계합니다. 재방문 추천 주기는 약 4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