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use

이용 안내

STYLEGATOR는 예약 앱이 아닙니다. 원하는 스타일을 미리 정리해 두고, 매장에서는 설명 없이 바로 시작하게 하는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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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 Save

스타일을 찾고 저장하기

어떤 길로 시작해도 취향이 쌓이고, 쌓인 취향이 다음 추천을 좋게 만듭니다.

  • HOME 탭

    갤러리에서 고르고 하트(♡) 저장

    첫 화면이 스타일 갤러리입니다 · 저장한 스타일은 「저장」 탭에 모입니다.

  • 셀카 진단 탭

    셀카 한 장으로 얼굴형 진단

    휴대폰 안에서만 분석 — 사진이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 AI 상담 탭

    입력창에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기

    "손질 쉬운 짧은 머리" — 보내는 순간 STY와 대화가 시작됩니다.

  • AI 상담

    STY가 이유를 붙여 최대 3개 추천

    얼굴형·취향·관리 습관 중 실제 근거만 · 관리 난이도 표시

  • 자동

    Hair Memory — 취향이 기억됩니다

    대화 원문은 저장하지 않고 취향만 · 다음 방문 때 이어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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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

디자이너에게 상담 신청 보내기

예약이 아닙니다 — 상담 요약과 연락처만 전달되고, 연락과 일정은 매장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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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을 정합니다

    스타일 상세의 「이 스타일로 상담받기」를 누르거나, STY와 대화 중 "디자이너에게 전달해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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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가 상담 요약을 만들어 보여줍니다

    희망 스타일 · 원하는 느낌 · 싫은 요소 · 손질 습관 — 확인하면 화면에 전달 버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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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을 누르고 이름·연락처를 확인합니다

    로그인했다면 미리 채워져 있어요 · 연락처는 이 화면에서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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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에게 전달하기」

    "전달했어요" 확인이 뜨면 끝 — 이후 매장에서 전화로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클릭 없는 길아무것도 보내지 않고, 매장 의자에서 MY의 「매장에서 보여주기」 화면만 보여줘도 됩니다. 진단·저장 스타일·위시 사진이 카드 한 장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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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방문 후 — 기록과 재방문

모든 기록은 MY > 기록 탭에 모입니다. 디자이너가 없어도 혼자 쌓을 수 있습니다.

  • MY > 기록

    하고 싶은 스타일 (위시)

    인터넷에서 받은 사진 + 메모 · 본인 참고용 비공개

  • MY > 기록

    내 헤어 히스토리

    직접 쓰거나 STY에게 "오늘 커트했어요" — 애프터 사진·다음 손질 알림

  • 디자이너

    방문 리포트

    담당 디자이너가 시술 기록을 남기면 생기는 카드 — 전후 사진·손질 팁·다음 방문일

재방문 시기, 어디서 보나

  • MY > 기록 탭 크림색 배너
  • 홈 오른쪽 위 알림종 🔔
  • 「매장에서 보여주기」 골드 줄

권장 방문일이 일주일 전 ~ 2주 후 창에 들어왔을 때만 — 평소엔 조용히, 시기가 되면 세 곳이 같은 날짜를 말합니다.